미 민주당, AI '윤리·규제' 실무팀 창설

Moderate Democrats in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have formed a working group on artificial intelligence aimed at tackling the issue of what restrictions, if any, should be put on the technology. The New Democrat Coalition announced the formation of the group on Tuesday, saying it would work with the Biden administration, companies and other lawmakers to develop "sensible, bipartisan policies to address this emerging technology."

미국 하원의 온건 민주당 원들이 인공지능 기술에 어떤 제한을 두어야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무팀을 구성했다. 뉴 민주당 연합은 AI '윤리·규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할 실무팀의 구성을 발표하면서, "이 새로운 기술을 다루기 위한 합리적인 초당파적 정책"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