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추론 AI 모델 'Ernie X1' 출시로 AI 경쟁 가속화

Chinese internet company Baidu has launched a new reasoning AI model called 'Ernie X1'. This move is seen as a response to emerging AI companies like DeepSeek that have been gaining attention recently. Ernie X1 is reported to show excellent performance in areas such as daily conversations, complex calculations, and logical reasoning. Along with this, Baidu has upgraded its existing model to Ernie 4.5 and decided to offer all service tiers for free. Baidu claims that Ernie 4.5 outperforms OpenAI's GPT 4.5 and plans to make the Ernie AI model open-source from June 30. This is interpreted as a strategic change in response to the rise of DeepSeek. Meanwhile, Baidu's recent financial results show a 26% increase in cloud revenue, influenced by the generative AI boom. The company plans to use the funds secured from the recently completed acquisition of YY Live for investments in AI and cloud infrastructure.

중국 인터넷 기업 바이두가 새로운 추론 AI 모델 'Ernie X1'을 출시했다. 이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딥시크(DeepSeek)' 등 신흥 AI 기업들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Ernie X1은 일상 대화, 복잡한 계산, 논리적 추론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두는 이와 함께 기존 모델을 Ernie 4.5로 업그레이드하고, 모든 서비스 등급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바이두는 Ernie 4.5가 OpenAI의 GPT 4.5를 능가한다고 주장하며, 오는 6월 30일부터 Ernie AI 모델을 오픈소스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는 DeepSeek의 부상에 따른 전략적 변화로 해석된다. 한편, 바이두의 최근 실적에서 생성형 AI 붐의 영향으로 클라우드 수익이 26% 증가했다. 회사는 최근 완료한 YY Live 인수로 확보한 자금을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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