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M6 칩을 탑재한 14인치 맥북 프로(MacBook Pro)와 아이맥(iMac)을 전격 공개했다. 신형 맥북 프로는 최대 24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와 와이파이 7, 블루투스 6을 지원하며 시작가는 1,999달러다.
차세대 칩 M6는 12코어 CPU와 12코어 GPU 구조로 이전 M5 대비 그래픽 성능은 최대 30%, 인공지능(AI) 작업 속도는 최대 25% 향상됐다. 24인치 4.5K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맥은 M5를 거치지 않고 M6로 직행했으며 시작가는 1,499달러다.
두 제품 모두 10월 28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아 11월 6일 정식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