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인공지능으로 5년 내 큰 변화"

Bill Gates, in an interview with CNN's Fareed Zakaria, predicts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AI) will be transformative for everyone within the next five years. He believes that AI will make lives easier, particularly in fields like medicine and education. Gates highlights AI's potential to assist doctors with paperwork and serve as a tutor or health advisor. He also notes the dramatic improvements in AI technologies like OpenAI's ChatGPT-4, which can read, write, and perform tasks akin to a white-collar worker. Microsoft, which has a multibillion-dollar partnership with OpenAI, is focusing on integrating AI into various sectors. Gates emphasizes the need to ensure that the benefits of AI reach both rich and poor countries, addressing the global shortage of doctors and teachers.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는 향후 5년 이내에 인공지능이 전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의학과 교육 분야에서 AI가 일상생활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했다. 게이츠는 AI가 의사들의 서류작업 지원, 개인 튜터 및 건강상담자 역할 수행 등 다양한 방면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와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파트너십을 맺고, 여러 산업 분야에 AI를 통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게이츠는 AI의 혜택이 부유국 뿐만 아니라 빈곤국에도 도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전 세계적인 의사와 교사 부족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