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넷, ‘2025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에서 혁신적인 쇼핑몰 운영방식 선봬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서 사방넷은 ‘하나로 연결되는 이커머스 혁신, 사방넷 2.0’을 주제로, 기존보다 한층 고도화된 통합관리 기능을 현장에서 처음 공개했다.

다우기술은 자사가 운영하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이 ‘2025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서 사방넷은 ‘하나로 연결되는 이커머스 혁신, 사방넷 2.0’을 주제로, 기존보다 한층 고도화된 통합관리 기능을 현장에서 처음 공개했다.

‘사방넷 2.0’은 기존의 쇼핑몰 통합관리(OMS)에 창고관리(WMS)를 더해 기능 범위를 한층 확장한 고도화 버전으로, 하나의 시스템에서 상품 등록부터 재고관리, 출고 처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쇼핑몰 카테고리 자동 추천 ▲상품 연관검색어 자동 추천 ▲상품 정보고시 자동 입력 등 셀러의 반복 업무를 3초 만에 처리할 수 있는 ‘사방넷 AI’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24시간 고객문의 응대가 가능한 사방넷 챗봇, 650개 쇼핑몰 구매 고객에게 정품을 보증하는 디지털 보증서, 쇼핑몰-창고 간 재고 연동, 도매몰/해외몰(중국 등) 연동 강화 등 사방넷 2.0의 핵심 기능들은 운영 자동화를 고민하는 셀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현장을 찾은 온라인 셀러들은 사업 규모와 운영 단계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초기 셀러들은 스마트스토어에서 상품을 끌어와 사방넷에 등록하고, 이를 여러 쇼핑몰에 전송하는 과정까지의 전시 시연을 통해 사방넷 사용법을 쉽게 익혔고, 중대형 셀러들은 OMS-WMS 통합, 쇼핑몰 별 재고 분할 전송 등 보다 고도화된 기능에 대한 맞춤 상담을 받았다.

전시 마지막 날에는 이정만 사방넷 세일즈 리더가 연사로 참여해 ‘멀티 채널 판매를 통한 매출 향상’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진행하며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합 관리하는 전략과 실전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다우기술 커머스부문 김정우 부문장은 “이번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는 사방넷이 오프라인 현장에서 셀러들과 직접 마주하며, 그동안의 운영 고민과 니즈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사방넷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커머스 환경 속에서 셀러들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엽 기자

anihil@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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