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39% 급감 전망…AI 칩 공급 지연 여파

Samsung Electronics is expected to see a 39% decline in operating profit for the second quarter. This is attributed to delays in supplying advanced memory chips to leading AI chipmakers such as Nvidia. According to LSEG SmartEStimate, Samsung’s operating profit for April to June is projected at 6.3 trillion won, marking the lowest level in six quarters and the fourth consecutive quarterly decline. Industry experts believe that weakening AI demand and supply disruptions have directly impacted the company’s performance.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이 39%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엔비디아 등 AI 칩 선두업체에 대한 첨단 메모리 칩 공급이 지연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LSEG SmartEStimate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4~6월 영업이익은 6조 3,000억 원으로, 6분기 만에 최저치이자 4분기 연속 감소세다. 업계에서는 AI 수요 둔화와 공급 차질이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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