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만 오픈AI CEO "당분간 GPT-5 개발하지 않는다"고 확인

In a recent MIT event, OpenAI CEO Sam Altman confirmed that the company is not currently training GPT-5, the expected successor to the AI language model GPT-4. This information comes in response to an open letter requesting AI labs like OpenAI to halt the development of AI systems more powerful than GPT-4 due to safety concerns. However, Altman mentioned that OpenAI is still expanding GPT-4's capabilities and addressing related safety issues.

Altman's statement highlights the challenge of measuring and tracking AI progress, emphasizing the fallacy of version numbers. Although OpenAI is not working on GPT-5, the company is continuously developing GPT-4, which may lead to an intermediate version like GPT-4.5. AI safety discussions should focus on system capabilities rather than version numbers, as AI development continues with existing systems that are not yet fully understood.

최근 MIT 행사에서 오픈AI CEO인 샘 알트만은 현재 회사가 GPT-4의 예상 후속작인 GPT-5를 개발 중이지 않다고 밝혔다. 이러한 정보는 AI 연구소들이 안전 문제로 인해 GPT-4보다 더 강력한 AI 시스템 개발을 중단하도록 요청하는 공개 서한에 대한 답변으로 제시되었다. 그러나 알트만은 오픈AI가 여전히 GPT-4의 기능을 확장하고 관련 안전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언급했다.

알트만은 오픈AI가 GPT-5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더라도 회사는 계속해서 GPT-4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GPT-4.5와 같은 중간 버전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