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첫 전기차 SU7 공개

Xiaomi has unveiled its first electric vehicle, the SU7, a sedan that integrates Xiaomi's "HyperOS" software. This operating system aims to provide a seamless experience across devices, including phones, smart homes, and cars. The SU7, set to launch in China next year, boasts impressive specs like a range of up to 800 km on a full charge and rapid charging capabilities. Xiaomi's venture into EVs reflects the growing trend of combining car technology with smartphone-like software, a concept explored by various companies but now more feasible due to advancements in EV technology.

샤오미가 첫 전기자동차인 SU7 세단을 공개했다. 이 차량은 샤오미의 '하이퍼OS(HyperOS)' 소프트웨어를 통합하여, 스마트폰, 스마트 홈, 자동차 간의 원활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SU7은 내년 중국에서 출시되며, 완충 시 최대 800km 주행 범위와 빠른 충전기능을 갖추고 있다. 샤오미의 전기차 진출은 자동차 기술과 스마트폰 같은 소프트웨어의 결합이라는 추세를 반영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