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나우, 77.5억 달러에 산업보안 전문기업 '알미스' 인수…AI 보안 강화

서비스나우가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알미스(Armis)를 77.5억 달러 현금 인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내년 하반기 마무리 예정이며 AI 시대 기업 보안 역량을 강화한다.

CEO 빌 맥더모트는 CNBC에서 "AI 에이전트 시대 침입 하나가 수백만 달러 손실"이라며 고객 성장 가속을 위한 전략이라고 밝혔다. Armis는 연환산 반복매출 3억 4천만 달러(전년比 50% 증가)를 기록했다.

올해 서비스나우는 Moveworks(28.5억 달러), Veza 인수 등 M&A를 가속화했다. Armis는 지난달 61억 달러 가치로 4억 3,500만 달러 유치 후 서비스나우에 매각됐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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