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스포티파이에 신규 게임 사운드트랙 출시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has released new video game soundtracks on music streaming platform Spotify, according to British gaming publication Eurogamer. The new additions include soundtracks from Gravity Rush, Wanda and the Colossus, Wild Arms, and The Tale of PoPoLoCrois.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has previously released SIE Sound Team compilations on Spotify, including soundtracks from games like Bloodborne and The Last Guardian. In addition to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s game soundtracks, Spotify now offers music from Destiny, Elder Scrolls, Silent Hill, and Final Fantasy. The soundtrack releases are exclusive to Spotify and are not yet available on Apple Music and other music streaming platforms.

영국 게임매체 유로게이머는 22일(현지시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새로운 비디오 게임 사운드트랙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음원은 그라비티 러시, 완다와 거상, 와일드 암즈, 포포로크로이스 이야기 등의 사운드트랙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는 과거 블러드본, 라스트가디언 등의 게임 사운드트랙을 담은 SIE 사운드팀 음반을 스포티파이에 출시한 바 있다. 현재 스포티파이에서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게임 사운드트랙 외에도 데스티니, 엘든링, 사일런트힐, 파이널판타지 등 게임 음원이 서비스 중인다. 이번 사운드트랙 출시는 소포티파이에만 추가되었으며 애플 뮤직 및 기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는 아직 제공되지 않았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