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무료' 게시물 편집 기능 도입

Threads, a social media platform by Meta, now allows users to edit posts for free. This feature is available only for 5 minutes after a post is made, after which the post cannot be modified except for deletion. This is a feature offered only for a fee on X (the new name for Twitter), and Threads is competing with X through this. However, there is an issue of no edit history, so users cannot see what the original post was. This feature is available on the web version of Threads and is not yet available in the app.

메타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스레드'가 사용자가 게시물을 무료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게시물을 게시한 후 5분 동안만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는 게시물을 삭제하는 것 외에는 수정할 수 없다. 이는 X(구 트위터)에서는 유료로 제공하는 기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집기록이 없어 사용자가 원래 게시물이 무엇이었는지 알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이 기능은 스레드의 웹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앱에서는 아직 사용할 수 없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