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장문 텍스트 공유 기능 시험 가동

Meta’s social network Threads is testing a new “text attachment” feature that allows users to easily share long-form content. The new feature lets users attach a block of text to a single post instead of stringing together multiple shorter posts, making it useful for sharing news summaries, book excerpts, and other extended content. Currently, only text is supported, but there’s a possibility that multimedia attachments such as images and videos could be added in the future. Meta says it plans to roll out the feature to more users, framing long-form support as part of Threads’ broader growth strategy that has recently included DMs, fediverse integration, custom feeds, AI enhancements, and more. Threads has surpassed 400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just two years after launch, while its competitor X has amassed more than 600 million.

메타가 운영하는 소셜 네트워크 스레드(Threads)가 장문 텍스트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텍스트 첨부’ 기능을 시험 중이다. 새 기능은 여러 개의 글을 이어 붙이는 대신 하나의 게시물에 장문 블록을 붙일 수 있도록 하며, 뉴스 요약이나 책 발췌 등 다양한 콘텐츠 공유에 활용 가능하다. 현재는 텍스트만 지원하지만, 향후 이미지와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첨부 기능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 메타는 기능을 더 많은 사용자에게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 장문 지원은 최근 도입된 DM, 페디버스 연동, 맞춤형 피드, AI 강화 등과 함께 스레드의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스레드는 출시 2년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4억 명을 돌파했으며, 경쟁 서비스 X는 6억 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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