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출시 5일도 안 돼 '1억 사용자' 돌파

Twitter rival Threads has surpassed 100 million users less than five days after launching. Some say it was a foregone conclusion. Threads already has a strong user base on Instagram, with nearly 1 billion users. Two days after Threads launched, Mark Zuckerberg, CEO of Meta, said, "Our vision for Threads is to create an open, friendly, public conversation space. We want to take what Instagram does best and create a new experience for discussing text, ideas, and what's on your mind."

트위터의 라이벌 스레드(Threads)가 출시 5일도 채 되지 않아 사용자 1억 명을 돌파했다. 업계에서는 이미 정해진 수순이라는 의견이다. 스레드는 이미 인스타그램에서 10억 명에 달하는 강력한 사용자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스레드 출시 이틀 후, 메타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스레드의 비전은 개방적이고 친근한 공개 대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Instagram이 가장 잘하는 것을 취해 텍스트, 아이디어,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에 있는 것에 대해 토론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51만 줄 유출...앤트로픽 "인적 오류, 고객 데이터 무관"

앤트로픽의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51만 줄이 npm 패키지 실수로 전면 유출됐다. 미공개 자율 에이전트 'KAIROS', AI 기여 흔적을 숨기는 '언더커버 모드', 미출시 모델명까지 공개돼 업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