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CEO 다니엘 에크, "음악 산업 강타한 AI... '멋지고 무섭다'"

Spotify Technology reported record user growth in the first quarter, but lower-than-expected revenue due to a slowdown in its advertising business. Spotify CEO Daniel Ek has been trying to cut costs since the first quarter of 2023, with headcount reductions and a reorganization of the executive team. In an interview with a media outlet, Ek said that he plans to pursue new businesses through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at the AI disruption of the music industry is both exciting and scary.

스포티파이 테크놀로지는 1분기 사상 최대의 사용자 증가를 기록했지만, 광고 사업의 부진으로 예상보다 낮은 매출을 나타냈다. 스포티파이 CEO 다니엘 에크는 2023년 1분기부터 비용 절감을 위해 인원 감축과 경영진 재구성 등 대대적인 인적 쇄신을 시도한 바 있다. 에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을 통한 새로운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음악 산업을 강타한 AI가 멋지고 한편으로는 무섭다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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