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프라임 에어가 이탈리아 상용 드론 배송 계획을 포기한다. 규제 환경이 장기 목표를 지원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미국 텍사스 와코·샌안토니오, 미시간 폰티악에서 서비스를 확대 중이며 영국에서도 테스트를 지속한다. MK30 드론은 5파운드 화물에 시속 73마일 속도로 가벼운 비 속 비행 가능하다.
이탈리아는 2024년 말 출시 예정이었으나 1년 지연 끝에 중단됐다. 컬리지 스테이션에서는 소음 민원으로 운영을 제한한 바 있다.
영국 다링턴에서는 비행 클럽과 국방부 반발로 운영을 21회에서 10회로 축소했다. 드론 충돌 사고 후 시스템 개선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