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자율주행 택시, 두 번의 추돌 사고로 미국 정부 조사

Amazon's self-driving startup Zoox is reportedly being investigated by the U.S. government's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NHTSA) after two of its vehicles braked suddenly and rear-ended a motorcycle. The NHTSA said on Wednesday (local time) that it has opened an investigation into Zoox's self-driving vehicles and automated driving systems (ADS). The accident occurred during daylight hours, and authorities confirmed that all of Amazon's vehicles were operating in self-driving mode immediately before the crash. The NHTSA will be evaluating the automated driving systems developed by Sears. The investigation will focus on how the system performed and behaved around pedestrians and other vulnerable road users in the company's automated crosswalks at the time of the accident. It remains to be seen how the investigation will affect Amazon's self-driving taxi business.

아마존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죽스(Zoox)는 두 대의 차량이 갑자기 급제동을 하고 오토바이와 추돌 사고를 낸 후 미국 정부 고속도로 안전국(NHTSA)에 의해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3일(현지시간) 죽스의 자율주행 차량과 자율주행시스템(ADS)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주간에 발생했으며, 당국은 사고 직전 아마존 차량 모두가 자율 주행 모드로 운영되고 있었다고 확인했다. NHTSA는 죽스가 개발한 자동 운전 시스템을 평가할 예정이다. 조사는 사고 당시 회사의 자동 운횡보도에서 보행자 및 기타 취약한 도로 사용자 주변에서 시스템의 성능과 작동 방식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번 조사는 아마존의 자율주행 택시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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