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 “GPT-5 실패 인정”…GPT-6 개발에 속도

OpenAI CEO Sam Altman has officially acknowledged the failure of the GPT-5 rollout. Speaking at a press briefing in San Francisco, he admitted, “We totally screwed up several aspects of the GPT-5 launch.” GPT-5 faced backlash from users who said it felt colder and less supportive compared to GPT-4o, prompting OpenAI to restore access to GPT-4o as an option for paid subscribers. Despite GPU shortages slowing development, Altman stressed that GPT-6 must be built to “deliver a personal experience without exploiting users.”

오픈AI 샘 알트만 CEO가 GPT-5 출시 과정에서의 실패를 공식 인정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 기자간담회에서 “GPT-5 공개 때 여러 부분을 완전히 망쳤다”고 밝혔다. GPT-5는 기존 GPT-4o 대비 차갑고 지원적이지 않다는 이용자 반발을 불러왔으며, 오픈AI는 유료 구독자에게 GPT-4o 선택권을 다시 제공했다. GPU 부족으로 개발 속도가 늦어지고 있으나, 올트먼은 GPT-6를 “개인적 경험을 주되 이용자를 착취하지 않는 모델”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