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도전"...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용 AI 서피스 기기 출시

Microsoft is launching a new Surface device for business users this month. These include the 7th generation Surface Laptop, the 11th generation Surface Pro, and the Surface Pro 10 that supports 5G, all equipped with a neural processing unit (NPU) and Intel Core Ultra and Snapdragon X Elite processors. On October 3, a new Surface keyboard will also be unveiled with Co-pilot keys and various productivity features. In particular, the large keyboard is expected to attract attention among business users who use multiple monitors. Microsoft said customers are seeing high value in performance, battery life, 5G connectivity, and AI features.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달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서피스(Surface) 기기를 출시한다. 서피스 랩탑 7세대, 서피스 프로 11세대, 5G를 지원하는 서피스 프로 10 등으로, 모두 신경처리장치(NPU)와 인텔 코어 울트라 및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0월 3일에는 코파일럿 키와 다양한 생산성 기능을 갖춘 새로운 서피스 키보드도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대형 키보드는 다중 모니터를 사용하는 비즈니스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목받을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성능, 배터리 수명, 5G 연결성, AI 기능에서 고객들이 높은 가치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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