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카메라 내장 애플TV와 스마트 디스플레이 개발"

According to Bloomberg's Mark Gurman, a future Apple TV could feature a built-in camera for FaceTime and other video calling apps. Currently, tvOS 17 allows for FaceTime calls using the rear camera of a connected iPhone or iPad, but an integrated camera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an external device. Gurman mentioned that an Apple TV with a camera would support "gesture-based controls" but did not provide further details. Additionally, Apple has considered developing a "lightweight smart display" for household use. It remains unclear when or if these devices will be released.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이 향후 애플TV에 페이스타임 등 화상 통화를 위한 내장 카메라를 탑재할 계획이다. 현재 tvOS 17에서는 연결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후면 카메라를 이용해 페이스타임 통화가 가능하지만, 내장 카메라가 추가되면 외부 기기에 의존할 필요가 없어진다. 거먼은 카메라 내장 애플TV가 '제스처 기반 컨트롤'을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제공하지 않았다. 한편 애플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량의 스마트 디스플레이'도 고려 중이라고 한다. 이러한 기기들이 언제 출시될 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