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ple Pay, Card, Cash, Wallet 등 결제 기능 장애 발생

Apple Pay and other payment features temporarily down for some users Apple said on Wednesday that several of its payment features, including Apple Pay, were temporarily down for some users Wednesday morning. The outages affected Apple Card, Cash, Pay, and Wallet for some users from 6:15 a.m. to 6:49 a.m., but Apple's system status page did not reflect the fix until about 10:50 a.m. The Apple Pay and Wallet outages specifically impacted web and in-app payments, according to Apple. After saying on its status page that it was investigating the issue, Apple told CNBC that the issue had since been resolved. Apple did not immediately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about why its status page suggested the outage lasted for hours.

애플은 20일(현지시간) 자사의 시스템 상태 페이지에 "애플이 제공하는 여러 결제 기능, 특히 애플 페이(Apple Pay)가 오늘 오전 일시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Apple Card, Cash, Pay, Wallet 모두 일부 사용자들에게 오전 6시 15분부터 6시 49분까지 장애가 발생했지만, 회사의 시스템 상태 페이지는 오전 10시 50분경까지 복구를 반영하지 않았다. 애플에 따르면 Apple Pay 및 Wallet 장애는 특히 웹 및 인앱 결제 기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애플은 문제를 조사 중이라고 전한 뒤 CNBC에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밝혔다. 다만, 애플은 이번 결제 중단 사태에 대한 명확한 이유에 대한 응답은 하지 않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