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5 Pro 칩 설계 대변화...CPU·GPU 분리"

Apple is expected to adopt a new design approach for its upcoming M5 Pro chip, separating the CPU and GPU components. According to analyst Ming-Chi Kuo, the M5 Pro chip will utilize TSMC's latest chip packaging process, SoIC-mH, which improves thermal performance and production yields. The M5 series will adopt TSMC's N3P node, with mass production of M5 Pro/Max scheduled for the second half of 2025 and M5 Ultra in 2026. This separated design approach is also expected to be implemented in the iPhone 18, and the M5 Pro chips will be used in Apple's Private Cloud Compute (PCC) servers.

애플이 차기 M5 Pro 칩에서 CPU와 GPU를 분리하는 새로운 설계 방식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 분석가 밍치궈에 따르면, M5 Pro 칩은 TSMC의 최신 칩 패키징 공정인 SoIC-mH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열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 수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M5 시리즈는 TSMC의 N3P 노드를 채택하며, M5 Pro/Max는 2025년 하반기, M5 Ultra는 2026년에 각각 대량 생산될 예정이다. 이러한 분리 설계는 아이폰 18에도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M5 Pro 칩은 애플의 Private Cloud Compute(PCC) 서버에도 사용될 전망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