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3500억달러 밸류에이션 100억달러 펀딩 계약 체결

앤스로픽이 3500억달러 기업 가치를 인정받는 100억달러 규모 펀딩 라운드 계약서를 체결했다. CNBC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코투(Coatue)와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가 펀딩을 주도한다.

AI 경쟁사 오픈AI는 최근 5000억달러 밸류에이션을 기록하며 시장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21년 오픈AI 출신 연구원들, CEO 다리오 아모데이를 포함해 설립한 앤스로픽은 클라우드(Claude) 대형언어모델 계열로 유명하다.

아마존이 수십억달러 규모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최대 50억달러)와 엔비디아(최대 100억달러)가 지난 11월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과 오픈AI 등 강력한 경쟁 속에서 앤스로픽은 작년 말 클라우드 소넷 4.5, 하이쿠 4.5, 오푸스 4.5 등 차세대 3개 모델을 잇따라 출시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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