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MS와 함께 EHR에 생성적 AI 도입

Epic Systems has partnered with Microsoft to integrate generative AI technology into its electronic health record (EHR) software for the first time. Health systems using Epic's EHR system will be able to use generative AI solutions through Microsoft's OpenAI Azure Service. Two AI-enabled solutions have been developed as part of the integration, including using generative AI to create a draft response when communicating asynchronously with patients through Epic's In Basket communication software system. The move by Epic comes at a time when generative AI is gaining popularity in the digital health sector.

에픽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EHR 소프트웨어에 생성적 AI 기술을 처음으로 통합했다. 이번 협력은 의사, 환자 및 의료진 등의 대화와 업무일정 관리 등에서 AI 솔루션을 사용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통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AI Azure 서비스를 통해 에픽의 In Basket 통신 소프트웨어 시스템에서 비동기적 의사소통 시 초안 응답 생성 등 AI 활성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추세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챗GPT 등을 활용한 AI 솔루션의 인기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