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스타트업 투자 강화... 지배력 확보 노력

VIDIA, the world's largest chipmaker, has become one of the most active investors in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artups this year, seeking to capitalize on its position as the dominant provider of AI processors. On Monday, NVIDIA said it had invested in "more than two dozen" companies this year, ranging from large new AI platforms valued in the billions of dollars to smaller startups applying AI to industries such as healthcare or energy. According to estimates by Dealroom, a data analytics firm focused on tech startups, NVIDIA participated in 35 deals in 2023, almost six times more than last year. Dealroom also said NVIDIA became the most active large-scale investor in AI in the sector this year, outstripping Silicon Valley's largest venture firms such as Andreessen Horowitz and Sequoia, excluding small-scale accelerator funds such as Y Combinator that place many smaller bets. According to NVIDIA's latest quarterly earnings report, it invested $872 million in "non-affiliates" a line item the company confirmed included NVentures and corporate deals in the nine months ending in October, more than 10 times as much as it invested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세계 최대 규모의 칩 제조업체인 엔비디아는 올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투자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기업 중 하나로 부상하며 AI 프로세서 시장 지배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올해 "2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투자 대상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AI 플랫폼부터 의료, 에너지 등 각 산업 분야에 AI를 적용하는 소규모 스타트업까지 다양하다. 기술 스타트업들에 초점을 맞춘 데이터 분석 기업인 딜룸(Dealroom)의 추산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3년에 35건의 투자에 참여했으며, 이는 작년보다 거의 6배 증가한 수치다.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말까지 9개월 동안 '비관련 기업'에 8억 72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투자한 금액의 10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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