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스-칼퇴교실, '일잘하는 N잡러 되기' 웨비나 성공적

오비스(oVice)는 칼퇴교실과 함께 주최한 웨비나가 만족도 96%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지난 13일 진행된 ‘일잘하는 N잡러 되기’ 웨비나는 오비스 가상공간에서 진행되었으며, 동시 접속자 171명, 누적 참가자 313명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웨비나는 총 세 파트로 나뉘어 구성됐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일반인이 실천하는 N잡 노하우’, 두 번째 파트에서는 ‘현업 전문가의 업무 노하우’, 세 번째 파트에서는 ‘실제로 적용 가능한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다뤘다. 각 파트에서는 빅테크 기업의 현업 실무, 1인 창업가, 유튜버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사들이 실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3년간의 노력을 통해 월 1000만원을 달성한 ‘유과장’, 15년의 경력 단절을 극복하고 유튜버로 거듭난 ‘나답게', 트럭 기사로 일하면서 노코드로 차계부 어플을 만든 ‘ddongkim’의 강연은 참가자들로부터 공감과 질문을 유발했다.

오비스는 이번 웨비나 현장에 방문한 모든 참가자에게 무료로 오비스 공간 및 전문 컨설팅 이용권을 제공했으며, 칼퇴교실은 스페셜 세미나 1회 무료 수강권을 지원했다. 또한 웨비나 진행 중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오비스 정세형 대표는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을 실제로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며 “AI 툴을 활용하면서 새로운 툴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높일 수 있는 웨비나로써 현업에서 일을 잘하고 싶은 사회 초년생과 실무자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정 대표는 "앞으로도 오비스는 누구에게나 불편함 없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오비스 공간을 웨비나, 교육, 업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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