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딥시크 등장 불구 이용자 4억명 돌파

OpenAI has reached 400 million weekly active users as of February, marking a 33% growth from December. COO Brad Lightcap attributed this growth to ChatGPT's natural evolution in becoming more useful and familiar to users. Enterprise customers have doubled to 2 million since September, with major clients including Uber and Morgan Stanley. Developer traffic has doubled in six months, with the reasoning model O3 showing five-fold growth. Despite competition from China's DeepSeek, OpenAI continues its growth trajectory, with SoftBank pursuing a $40 billion investment at a $300 billion valuation. The company rejected Elon Musk's $97.4 billion acquisition bid, with Lightcap describing it as an "unorthodox way of competing."

오픈AI가 2월 기준 주간 활성 사용자 4억명을 기록하며 12월 대비 33% 성장했다. 브래드 라이트캡 COO는 챗GPT가 보다 유용하고 친숙해지면서 자연스러운 진화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고객도 작년 9월 대비 2배 증가한 200만명을 기록했으며, 우버와 모건스탠리 등이 주요 고객으로 포함됐다. 개발자 트래픽은 6개월 만에 2배 증가했고 추론 모델 O3는 5배 성장했다. 중국 딥시크와의 경쟁 속에서도 오픈AI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소프트뱅크는 약 391조원(3천억달러) 기업가치 평가를 바탕으로 49.2조원(400억달러) 투자를 진행 중이다. 일론 머스크의 119.7조원(974억달러) 인수 제안은 거절됐으며, 라이트캡은 이를 "비정통적인 경쟁 방식"이라고 평가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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