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샘 울트먼 투자 스타트업에 5,100만 달러 투자... 'AI 칩' 구매 약속

OpenAI signed a letter of intent in 2019 to invest $51 million in Rain AI's AI chip. Rain is an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artup that has been the subject of controversy, as it is personally invested in by OpenAI CEO Sam Altman. According to Wired, a US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IT) magazine, OpenAI has promised to purchase $51 million worth of chips from Rain, which was founded in 2017 with Altman's personal investment, if it develops an NPU (neural processing unit) chip that mimics the function of the human brain. OpenAI's move is seen as an attempt to proactively secure AI chips, as it has been struggling to secure AI chips due to supply not keeping up with demand and very high prices. However, it is controversial in that Altman personally invested in Rain.

오픈 AI는 2019년, 스타트업 레인(Rain) AI의 AI 칩에 5천100만 달러를 투자하는 의향서에 서명했다. 레인은 오픈AI CEO인 샘 울트먼이 개인적으로 투자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미 정보통신(IT) 잡지 와이어드는 오픈AI는 울트먼이 개인적으로 투자한 2017년 설립된 레인에 인간 두뇌의 기능을 모방한 NPU(신경망처리장치) 칩이 개발되면 5천100만 달러 규모의 칩을 구매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오픈AI의 이러한 조치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가격도 매우 비싼 AI 칩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선제적으로 AI 칩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다만, 레인에 올트먼이 개인적으로 투자한 기업이라는 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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