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스트로베리'와 '오리온'으로 AI 혁명 예고... 수학·프로그래밍 능력 대폭 향상

OpenAI is developing two new AI models that could significantly advance the field of artificial intelligence. 'Strawberry' aims to solve complex math and programming problems more effectively than current systems, while 'Orion' is designed to surpass GPT-4's capabilities with Strawberry's assistance. Strawberry might be released as part of ChatGPT as early as this fall, having demonstrated its ability to solve word puzzles in internal tests. OpenAI also plans to use Strawberry-based models for autonomous internet searches. Meanwhile, Orion is being developed as GPT-4's successor, utilizing data generated by Strawberry. This combination could potentially reduce errors compared to previous models. These developments align with similar efforts by Google DeepMind to create AI systems with advanced mathematical capabilities.

오픈AI가 인공지능 분야를 크게 발전시킬 수 있는 두 개의 새로운 AI 모델을 개발 중이다. '스트로베리'는 복잡한 수학 및 프로그래밍 문제를 더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오리온'은 스트로베리의 도움을 받아 GPT-4의 성능을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트로베리는 이번 가을 챗GPT의 일부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으며, 내부 시연에서 뉴욕타임스의 단어 퍼즐을 해결했다고 한다. 오픈AI는 스트로베리를 기반으로 한 자율 인터넷 검색 AI 시스템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오리온은 GPT-4의 후속 모델로, 스트로베리가 생성한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오픈AI의 노력은 구글 딥마인드의 수학 능력을 갖춘 AI 시스템 개발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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