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챗GPT 무료 사용자 옵션 강화... GPT-4o 접근성 확대

OpenAI continues to expand the options available to free ChatGPT users, starting by making its newest model, GPT-4o, generally free to all users, albeit with limitations unless paid for. The company has now expanded the accessibility of major 4o features by removing the paywalls on file uploads, vision (which can use your camera for input), and GPTs (or custom chatbots). Browsing, data analysis, and memory, also formerly paywalled features, were already available to free users in a similarly limited capacity. OpenAI has been clear about its plans to expand the offerings that its free users can take advantage of since it first revealed GPT-4o a few weeks back, and it has made good on those promises so far. With these changes, paying for ChatGPT Plus becomes even less important for many, which is surprisingly a good thing for OpenAI. More users means more usage testing, which will only help improve the models running ChatGPT.

오픈AI가 챗GPT 무료 사용자들을 위해 계속해서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먼저 최신 모델인 GPT-4o를 모든 사용자에게 일부 제한을 제외하고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제 파일 업로드, 비전(카메라를 입력으로 사용 가능), GPT(맞춤형 챗봇) 등 주요 4o 기능을 제공해 접근성을 확대했다. 이전에 유료인 브라우징, 데이터 분석, 메모리 기능도 비슷하게 제한적이긴 하지만 무료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오픈AI는 GPT-4o를 처음 공개했을 때부터 무료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분명히 밝혔고, 지금까지 그 약속을 잘 지켜오고 있다. 이런 변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챗GPT Plus를 굳이 결제할 필요성이 줄어들었는데, 이는 오픈AI에게 유리할 수 있다. 더 많은 사용자가 더 많은 사용 테스트를 하게 되어 챗GPT 모델의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