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CNN 등 언론사와 콘텐츠 라이선싱 논의

OpenAI, the parent company of the generative intelligence app ChatGPT, is reportedly in discussions with media firms CNN, Fox Corp., and Time to license their content. This move comes after The New York Times sued OpenAI in December, accusing it of copyright infringement for using millions of articles to train AI technologies like ChatGPT. OpenAI, an AI research and deployment firm, is now seeking to license articles from Warner Bros. Discovery Inc.'s CNN to train ChatGPT and potentially feature CNN's content in its products. The company, backed financially by Microsoft, faces multiple lawsuits for using copyrighted works in training AI products. OpenAI has not stated this development but has previously claimed that its partnerships with news organizations for training its technologies are 'fair use under the law.'

챗GPT의 개발사 오픈AI가 CNN, 폭스코프, 타임과 같은 미디어 회사들과 콘텐츠 라이선싱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는 뉴욕타임스가 지난 12월 오픈AI를 저작권 침해 혐의로 고소한 이후의 일이다. 오픈AI는 CNN의 기사를 라이선스하여 챗GPT의 훈련을 강화하고자 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을 받는 이 회사는 저작권 있는 자료를 사용하여 AI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여러 소송에 직면해 있다. 오픈AI는 이번 개발과 관련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언론사와의 협력이 법적으로 공정사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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