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공지 채널에 양방향 소통 기능 추가

Instagram has introduced new features to its Broadcast Channels. Creators can now allow followers to reply in their channels. This move aims to provide a more active community experience, departing from the previous one-way communication method. With the new feature, followers can directly respond to creators' posts, and all replies are organized under the original message. Additionally, a 'Prompt' feature has been added, enabling creators to initiate conversations on specific topics. This update also provides new metrics such as total interactions and story shares. This allows creators to better understand their channel performance. This change demonstrates Instagram's ongoing efforts to improve user experience. With over 2.1 billion monthly active users, Instagram now offers brands, influencers, and content creators a more effective communication tool through this update.

인스타그램이 공지 채널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했다. 이제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의 채널에서 팔로워들의 답장을 허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기존의 일방향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더욱 활발한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새 기능을 통해 팔로워들은 크리에이터의 게시물에 직접 응답할 수 있으며, 모든 답장은 원래 메시지 아래에 정리된다. 또한 '프롬프트' 기능이 추가되어 크리에이터가 특정 주제에 대한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인스타그램은 이번 업데이트로 총 상호작용 수, 스토리 공유 수 등 새로운 지표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의 채널 성과를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변화는 인스타그램이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월 21억 명이 넘는 활성 사용자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은 이번 업데이트로 브랜드, 인플루언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소통 도구를 제공하게 됐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