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틱톡 금지 앞두고 원본 콘텐츠 강화 선언

Adam Mosseri, the head of Meta's Instagram, has announced that original and creative content will be prioritized in the algorithm rankings for 2025. This statement comes ahead of the TikTok ban scheduled to take effect on Sunday. Through an Instagram video, Mosseri said, "Instagram's fundamental idea is to allow anyone to share something creative that they're proud to share," and stated that they will further strengthen this concept. Instagram plans to focus on improving creative tools and introduce new technologie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to make it easier for users to post content. Additionally, the platform aims to make content recommendations more social and interactive to enhance connections between users. Meanwhile, it has been reported that Instagram executives have instructed their staff to prepare for an influx of new users in anticipation of the TikTok ban.

메타의 인스타그램 책임자 아담 모세리가 2025년 알고리즘 순위에서 원본 및 창의적 콘텐츠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일요일부터 시행 예정인 틱톡 금지를 앞두고 나온 발언이다. 모세리는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누구나 자랑스럽게 공유하고 싶은 창의적인 것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스타그램의 기본 아이디어"라며 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스타그램은 창작 도구 개선에 집중하고, 인공지능 등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사용자들의 콘텐츠 게시를 용이하게 할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 추천을 더 사회적이고 상호작용적으로 만들어 사용자 간 연결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틱톡 금지를 앞두고 인스타그램 임원들은 새로운 사용자 유입에 대비하라고 직원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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