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AI 오작동 의심 속 대량 계정 정지 논란 확산

Recently, there has been a surge in cases of Instagram accounts being mistakenly suspended or banned, leading to growing user frustration. On social media platforms like Reddit and X, numerous users have reported that their accounts were suspended despite not violating the service’s terms, and many say they have received no response to their appeals. Users have expressed frustration over the lack of direct channels to contact Meta’s customer support team. In particular, there is growing suspicion that a malfunction in Instagram’s AI automation system may be behind the mass suspensions, but Meta has not issued an official statement. The issue is affecting not only personal accounts but also business accounts. Some users have complained that their livelihoods are at stake, and a Change.org petition related to the bans has already garnered over 4,000 signatures. As the situation worsens, there is even talk of a potential class action lawsuit.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계정이 잘못 정지되거나 차단되는 사례가 급증하며 이용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레딧과 X 등 소셜미디어에는 서비스 약관을 위반하지 않았음에도 계정이 정지됐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항소를 해도 답변을 받지 못했다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용자들은 메타 고객 지원팀과 직접 연락할 방법이 없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량 정지 사태의 배경에 AI 자동화 시스템의 오작동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메타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문제는 개인 계정뿐 아니라 비즈니스 계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생계가 걸려 있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실제로 Change.org 청원에는 4,000명 이상이 서명했다. 상황이 악화되면서 집단 소송 움직임까지 나오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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