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지난 분기 흑자 전환

SpaceX's revenue data is considered extremely rare on Wall Street until the company releases it. It turns out that SpaceX was in the black last quarter. According to the Wall Street Journal, SpaceX generated an estimated $1.5 billion in revenue last quarter, resulting in a net income of $55 million.

스페이스X의 매출 자료는 당사가 발표하기 전까지 월가에서도 극히 드문 자료로 평가 받는다. 이러한 스페이스X가 지난 분기 흑자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 1분기 15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5,500만 달러의 순익을 낸 것으로 추산된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바보 시리 가고 제미나이 챗봇 온다”… 애플, WWDC 2026서 반격

애플이 오는 6월 8일 개최되는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WWDC 2026)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대대적인 소프트웨어 혁신을 예고했다.

라즈베리 파이, 또 가격 인상...3GB 신모델 12만 5,600원에 출시

라즈베리 파이가 AI발 메모리 대란으로 주요 제품 가격을 또 인상했다. Pi 5 16GB는 100달러 오르고, Pi 500+는 150달러, Pi 500은 50달러 인상됐다. 신규 3GB Pi 4 모델은 83.75달러에 출시. 1·2GB 저용량 모델과 구형 제품 가격은 유지된다.

머스크의 스페이스X, SEC에 비공개 상장 신청…6월 증시 데뷔 추진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SEC에 비공개 IPO 서류를 제출했다. 기업가치 최대 2,625조원, 공모 규모 최대 112조원으로 역대 최대 상장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6월 상장을 목표로 xAI·X를 포함한 복합 기업으로 증시 데뷔를 준비 중이다.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