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트럼프 총격 사건 발생 후 '강력 지지 선언'

Elon Musk said he "fully" supports former President Donald Trump in a post on X. He wrote on his X account, "I fully support President Trump and hope for his speedy recovery." Musk also shared a photo of Trump with his fist clenched against an American flag, with Secret Service agents protecting him. Musk also compared Trump to Theodore Roosevelt during the 1912 presidential election. Trump said he was taken to a local medical facility on the day of the incident and was receiving treatment, and his spokesperson said, "The former president will be OK."

일론 머스크는 토요일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린 집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이후 X에 게시물을 올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엑스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또한 트럼프가 미국 국기를 배경으로 주먹을 쥐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으며,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그를 보호하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머스크는 트럼프를 1912년 대통령 선거 중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비교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사건 당일 현지 의료 시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으며, 그의 대변인은 "전 대통령이 괜찮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