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스타트업 라즈베리 파이, 런던 증시 상장 성공

Raspberry Pi has become a public company, with its shares experiencing a significant pop after the IPO pricing. The IPO aimed to raise $211 million, valuing the company at $542 million. This move is expected to help Raspberry Pi expand its product offerings and invest in new technologies. The company is well-known for its affordable single-board computers used widely in education, industry, and by hobbyists. The public offering marks a significant milestone in Raspberry Pi's growth and ambition to become a more influential player in the tech industry.

라즈베리 파이는 11일 공개기업이 되었으며, IPO 가격 책정 후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이번 IPO는 2억 1,100만 달러를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회사 가치는 5억 4,200만 달러로 평가되었다. 현재는 특정 기관 투자자들만 회사 주식을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은 아직 라즈베리 파이 주식을 살 수 없다. 개인 투자자들은 금요일부터 주식을 사고팔 수 있게 된다. 이 움직임은 라즈베리 파이가 제품 제공을 확장하고 신기술에 투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는 교육, 산업, 취미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저렴한 싱글 보드 컴퓨터로 잘 알려져 있다. 공개 상장은 라즈베리 파이의 성장과 기술 산업에서 더 영향력 있는 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야망을 나타내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