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썸, 대학 교육의 미래와 ‘Next LMS’ 청사진 공개 웨비나 개최

AI 기반 학습 플랫폼 전문 기업 클라썸은 ‘AI 시대, LMS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고, 대학 교육의 미래와 LMS 교체 실무 노하우를 공유한다고 8일 밝혔다.

AI 기반 학습 플랫폼 전문 기업 클라썸은 ‘AI 시대, LMS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고, 대학 교육의 미래와 LMS 교체 실무 노하우를 공유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17일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AI를 통한 대학 혁신’이라는 요구가 거세지는 상황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의 시작점을 찾지 못해 막막함을 느끼는 대학 관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AI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과 달리 현실에 적용할 방안은 마땅치 않고, 기존의 낡은 LMS(학습관리시스템)는 시대적 변화를 담아내기에 한계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클라썸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이러한 막막함과 어려움을 명확한 방향성으로 전환하고, 단순히 기존 LMS에 AI 기술을 덧붙이는 차원을 넘어 교육의 본질을 관통하는 ‘Next LMS’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웨비나에서는 ▲AI 시대 대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 ▲교수, 학생, 학교 모두가 성장하는 LMS 생태계 ▲LMS 교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와 해법 등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클라썸은 AI 기술을 바탕으로 대학 교육 현장의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주도하며 차세대 LMS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기존의 폐쇄적 구조를 가진 LMS과 달리 높은 확장성과 AI 기능, 편리한 사용성, 참여 중심 설계의 학습 경험 플랫폼(LXP) 제공을 통해 교육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 환경에 대한 클라썸의 구체적인 비전과 기술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클라썸 최유진 대표는 “많은 대학이 AI 도입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막연한 불안감을 뚜렷한 방향성으로 바꿔드리고, 클라썸이 제시하는 Next LMS가 어떻게 대학 교육의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광우 기자

kimnoba@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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