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옵티머스 로봇은 변장한 인간이었다?

It has been revealed that the Optimus robots showcased at Tesla's recent Cybercab unveiling event were actually humans in disguise. During the event, the robots appeared to engage in various activities such as mingling with the audience, serving drinks, and dancing, and even seemed capable of conversation. However, upon closer examination of the event footage, it became apparent that these actions were beyond the capabilities of fully autonomous robots. Experts point out that this incident has raised questions about the actual level of advancement in Tesla's humanoid robot technology.

테슬라가 최근 개최한 사이버캡 공개 행사에서 선보인 옵티머스 로봇들이 실제로는 변장한 인간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행사 당시 로봇들은 관객들과 어울리고, 음료를 서빙하며, 춤을 추는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고 심지어 대화까지 가능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행사 영상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이러한 행동들이 완전 자율 로봇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수준임이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실제 발전 정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