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사이버트럭 1년 이내 재판매 못한다

Tesla plans to prevent early Cybertruck owners from reselling their vehicles within a year of delivery, as per an update to Tesla's Motor Vehicle Purchase Agreement. The early models of the Cybertruck will be released in limited quantities, and Tesla requires that the company be given the first right of refusal for resale. Violating this clause could result in a lawsuit of $50,000 or more, and Tesla may refuse to sell future vehicles to the violator. This policy is similar to measures taken by Tesla during the Model 3 release and is common in the rare car industry, with companies like Ford and Ferrari having similar contract clauses.

테슬라는 사이버트럭의 초기 모델 소유자들이 차량을 인도받은 후 1년 이내에 재판매하는 것을 금지할 계획이다. 이 조치는 테슬라의 자동차 구매 계약 업데이트에 따른 것으로, 사이버트럭의 초기 모델은 제한된 수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테슬라는 차량을 재판매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먼저 테슬라에게 판매권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5만 달러 이상의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테슬라는 이전에도 모델3 출시할 때 유사한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이러한 조치는 희귀 차량 분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포드와 페라리도 유사한 계약 조항을 가지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