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불확실한 미래에도 광고주에게 여전히 매력적"

TikTok continues to attract ad investments despite facing challenges, including potential bans and conflicts, such as the recent fallout with Universal Music Group. In Q4 of 2023, spending on TikTok advertising reached nearly $1.2 billion, a 43% increase from Q1. Agencies note TikTok's evolving role beyond just a dance app to a significant cultural force, maintaining advertiser interest despite industry and governmental pressures. Despite concerns over TikTok's future and its disputes, especially with the music industry, advertisers are cautiously optimistic, closely monitoring developments but not yet pulling spend. TikTok's ability to engage with the Gen Z audience and drive viral content keeps it relevant for advertisers, who remain ready to adapt their strategies in response to any potential platform changes.

틱톡은 잠재적인 금지와 유니버셜뮤직그룹과의 갈등과 같은 도전에도 불구하고 광고를 끌어들이고 있다. 2023년 4분기 틱톡 광고매출은 거의 12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1분기 대비 43% 증가한 수치이다. 광고에이전시는 틱톡이 단순한 앱을 넘어 중요한 문화적 힘으로 자리잡으면서 산업 및 정부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광고주에게 의미있다고 지적한다.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광고주들은 조심스럽게 낙관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아직 광고지출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 틱톡이 GenZ 대상으로 콘텐츠를 바이럴하게 만드는 능력은 광고주에게 매력적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