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렉시티, 200억 달러 기업가치에 2억 달러 투자 유치

Reports say AI startup Perplexity has secured $200 million in new funding at a $20 billion valuation. The Information reported the news, citing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Reuters was unable to independently verify the report, and the company did not immediately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Perplexity, led by Aravind Srinivas, had in August made an all-cash acquisition offer of $34.5 billion for Alphabet’s Chrome browser — a bid far higher than its own valuation.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20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으로 2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확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더 인포메이션은 이 사안에 정통한 인사를 인용해 소식을 전했다. 로이터는 해당 보도를 독자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며, 회사 측도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 퍼플렉시티는 아라빈드 스리니바스가 이끌고 있으며, 지난 8월 알파벳의 크롬 브라우저 인수를 위해 345억 달러 규모의 전액 현금 매입 제안을 낸 바 있다. 이번 금액은 자사 가치보다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