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피션트', 어도비와 손잡고 AI 기반 '대규모 개인화' 솔루션 강화

Adobe's Platinum partner Perficient is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personalization at scale' solutions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Ross Monaghan, Principal of Perficient's Adobe practice, stated, "Personalization at scale requires a vast amount of creative assets that humans cannot develop in a short time." As a result, Perficient is focusing on meeting customers' personalization needs by leveraging Adobe's AI technology. The company is providing Adobe AI solutions to clients across various industries, including healthcare and manufacturing, based on its expertise in these sectors. They are particularly focused on using AI to increase operational efficiency and automate manual processes. Matt Shields, Managing Director at Perficient, predicted that "customer demand for content will increase fivefold within five years in the AI era." Accordingly, Perficient is supporting the creation of personalized content tailored to individual customer characteristics using Adobe technology.

어도비의 플래티넘 파트너인 '퍼피션트(Perficient)'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규모 개인화'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퍼피션트의 어도비 사업부 책임자 로스 모나한(Ross Monaghan)은 "대규모 개인화를 위해서는 인간이 단시간에 개발할 수 없는 방대한 양의 창의적 자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퍼피션트는 어도비의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의 개인화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의료,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Adobe AI 솔루션을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수동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퍼피션트의 맷 쉴즈(Matt Shields) 관리 이사는 "AI 시대에 고객의 콘텐츠 수요가 5년 내 5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퍼피션트는 어도비 기술을 활용해 개별 고객 특성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