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가장 많이 활용될 프로그래밍 언어 7가지

The seven most in-demand programming languages for 2024 have been identified. Python, known for its versatility in AI tasks, was the third most used language in 2023 according to Statista. Java is widely used in web development, cloud computing, and IoT applications, while PHP is mainly used for web development. C++ is crucial for the gaming industry and system-level programming, and Kotlin is popular for Android and cross-platform app development. C# is used for building web apps, Windows desktop apps, and game development, and JavaScript is used in over 98% of websites globally for front-end web development.

2024년에 가장 많이 활용될 개발언어 7가지를 소개한다. 파이썬(Python)은 AI 작업에 유용한 언어이며,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올해 세 번째로 많이 사용된 언어이다. 자바(Java)는 웹개발, 클라우드 컴퓨팅, IoT 애플리케이션 등에 널리 사용되며, PHP는 주로 웹 개발에 사용되었다. C++는 게임산업과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중요하며, 코틀린(Kotlin)은 안드로이드와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에 인기가 있다. C#은 웹앱, 윈도우 데스크톱 앱, 게임개발에 사용되며,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는 전 세계적으로 98% 이상의 웹사이트에서 사용되는 프론트엔드 웹 개발 언어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