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도요타, 자율주행 기술 개인 차량 적용 위해 협력

Waymo, an autonomous driving company under Alphabet, Google's parent company, is partnering with Toyota to explore ways to apply self-driving technology to personally owned vehicles. The two companies plan to combine Waymo’s robotaxi technology with Toyota’s automotive expertise to develop next-generation personal autonomous vehicles. Waymo is also considering incorporating Toyota vehicles into its ride-hailing service as part of this collaboration. Waymo already operates autonomous vehicles in partnership with Jaguar, Hyundai, and Geely, among others. Industry analysts note that major automakers like GM are shifting their focus from robotaxi businesses to the development of autonomous systems for personal vehicles, signaling a broader industry trend toward personal ownership of self-driving cars. Currently, Waymo operates driverless ride-hailing services in major U.S. cities, providing 250,000 paid rides per week.

구글 모회사 알파벳 산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가 도요타와 손잡고 자율주행 기술을 개인 소유 차량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양사는 웨이모의 로보택시 기술과 도요타의 차량 전문성을 결합해 차세대 개인용 자율주행차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웨이모는 이번 협력을 통해 도요타 차량을 자사 승차호출 서비스에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웨이모는 이미 재규어, 현대차, 지리 등과도 협력해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GM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로보택시 사업에서 철수하고 개인용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로 방향을 전환하는 등, 자율주행 시장의 무게중심이 개인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웨이모는 현재 미국 주요 도시에서 무인 승차호출 서비스를 운영하며 주당 25만 건의 유료 승차를 기록 중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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