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디트, 중기부 주관 아기유니콘 선정

숙박업 자동화 전문 기업 벤디트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주관 '2025 아기유니콘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은 유니콘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가치 300억원 이상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는 중기부 대표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217개사가 지원해 50개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벤디트는 숙박업내 자동화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숙박업 자동화 1위 기업으로 AI를 활용한 성인인증 키오스크, RPA를 적용한 클라우드PMS 제품 전국 800여개 이상의 숙박시설에 공급중이며 2024년부터 대구 더 아르코호텔을 운영, 기존 대비 300%의 매출을 달성했다.

22년 창사 이래 매년 6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는 벤디트는 올해 연내 5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과 흑자전환를 예상하고 있다.

황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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