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이사, 포장이사 서비스 스마트하게 하는 방법 제시

포장이사 전문 중개 플랫폼인 모두플랫폼이 스마트하게 이사를 하는 방법을 19일 제시했다.

모두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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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포장이사 업체를 알아보기도 하고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기도 하는 포장이사, 평소에 흔하게 하는 이사가 아니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것이 많게 느껴진다. 포장이사마다 업체와 서비스 형태가 달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받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며, 수많은 이사 업체 중에서 어느 곳에 연락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첫째, 정식 허가된 업체인지 먼저 확인을 한다. 무허가 업체였다면 향후 이사 관련 피해가 발생했을 때 구제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만약을 대비해 허가증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허가증을 살펴보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 허가된 업체만을 계약하는 중개 이사 서비스를 사용해본다. 또 계약서 작성 시 사업자 대표자나 주소 등 관련된 정보를 꼼꼼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둘째, 저렴한 업체만 찾기보다 나에게 맞는 추천 이사를 찾아라. 무작정 저렴한 업체를 찾느라, 옵션 비용이나 안전한 이사에 대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저렴한 업체를 찾기보다는 에어컨 설치, 사다리차 이용 등 이사 비용 외에 지출 여부를 확인해주고 소중한 나의 살림들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원하는 구조에 맞게 이사를 하는 업체를 선택한다면 포장이사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

셋째, 이사 경험이 많은 업체인지 비교하여 살펴보자. 이사 경험이 많은 이사업체는 퀄리티 높은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체적인 물건의 정리와 다양한 부가적 서비스들을 제공해주기도 하며 바로 포장이사 견적 신청이 가능하기에 이사 경험이 많은 업체인지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넷째, 무료 방문견적을 받아보자. 이사 당일 계약서를 썼는데 당일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업체가 있을 수도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료 방문 견적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소 귀찮을 수도 있고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문제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무료 방문 견적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한편 지난해 모두이사에서 모두플랫폼으로 사명 변경을 하면서, 청소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한 모두플랫폼은 참여자 누구나 이익을 남길 수 있는 멀티사이드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청소 중개 서비스 제공인 모두클린에서는 6월 30일까지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가입비와 보증금 모두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이다. 

김광우 기자

kimnoba@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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