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AI 시대 데이터 관리 혁신... “스토리지는 첨단 기술”

Pure Storage, a provider of innovative data storage services, is differentiating itself from competitors in the data storage industry by introducing an innovative data management strategy tailored for the AI era. Charles Giancarlo, Chairman and CEO of Pure Storage, emphasized in a recent interview with CRN, “To change the market and paradigm, technology must be viewed as advanced technology, not just as a commodity,” adding, “Pure Storage has secured a competitive edge in the AI market by advancing storage technology and strengthening its data management capabilities.” Transitioning from a traditional data storage provider to a data management specialist, Pure Storage has introduced the ‘Enterprise Data Cloud,’ a solution that enables the integrated management of multiple data stores as a single system. This solution allows all of a customer’s data to be instantly utilized for AI in its raw form within a cloud environment.

혁신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가 데이터 스토리지 산업에서 AI 시대를 겨냥한 혁신적인 데이터 관리 전략을 내세우며 경쟁사와 차별화에 나섰다. 찰스 지안카를(Charles Giancarlo)로 퓨어스토리지 회장 겸 CEO는 최근 CRN과의 인터뷰에서 “기술을 단순한 상품이 아닌 첨단 기술로 바라봐야 시장과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퓨어스토리지는 스토리지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관리 역량을 강화해 AI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퓨어스토리지는 기존 데이터 스토리지 공급업체에서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으로 전환하며, 여러 데이터 저장소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Enterprise Data Cloud)’를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고객이 보유한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원시 데이터 형태로 즉시 AI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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