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수 시간 동안 서비스 장애…이용자 불편

Microsoft’s email service Outlook experienced an outage lasting several hours, causing inconvenience for users around the world. The disruption affected not only Outlook.com but also mobile apps and desktop programs across all platforms. The outage began around 6:20 p.m. Eastern Time on Wednesday. Some users expressed frustration on social media, reporting that they were unable to access their virtual mailboxes. Numerous screenshots showing the message “something went wrong” on the Outlook screen were widely shared. Microsoft announced at 12:21 p.m. on Thursday that it had begun rolling out a fix for the issue. The company explained that “configuration changes have resolved problems in targeted infrastructure, and we are now expanding these measures worldwide.” The status page indicated that “most affected users will experience relief within the next two hours.”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메일 서비스 아웃룩이 수 시간 동안 장애를 일으켜 전 세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번 장애는 Outlook.com뿐 아니라 모바일 앱과 데스크톱 프로그램 등 모든 플랫폼에 영향을 미쳤다. 장애는 미국 동부 시간 기준 수요일 오후 6시 20분경 시작됐다. 일부 이용자들은 가상 메일함 접속이 불가능하다며 소셜미디어에 불만을 표했다. 아웃룩 화면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된 스크린샷도 다수 공유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목요일 오후 12시 21분, 문제 해결을 위한 패치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구성 변경을 통해 특정 인프라의 문제를 해결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태 페이지에는 “대부분의 영향받은 사용자는 2시간 이내에 정상화될 것”이라고 안내됐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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