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美 아이다호 국립연구소, AI로 원자력 발전 허가 절차 가속화 추진

Microsoft and the U.S. Idaho National Laboratory (INL) are exploring ways to use artificial intelligence to accelerate the preparation of documents required for new nuclear power plant permits. The AI system learns from past successful permit applications to automatically generate engineering and safety analysis reports and efficiently compile the complex applications that span hundreds of pages. The adoption of this technology is expected to significantly shorten the construction and operating permit processes for nuclear power plants.

마이크로소프트와 미국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원자력 발전소 신규 허가에 필요한 서류 작성 과정을 빠르게 진행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AI는 과거 성공적인 허가 자료를 학습해 공학 및 안전 분석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하며,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복잡한 신청서를 효율적으로 작성한다. 이러한 기술 도입으로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운영 허가 절차가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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