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아인라이드, 1억 달러 투자 유치

Swedish electric and autonomous freight startup Einride has secured $100 million from new and existing investors. The round included participation from EQT Ventures, with quantum computing company IonQ joining as a strategic investor. The company’s post-money valuation was not disclosed. Einride currently operates across three core businesses: electric heavy-duty trucks, autonomous pod-like trucks that run fixed routes, and logistics planning software for shippers. CEO Roozbeh Charli said the funding will help expand the customer base and accelerate the commercialization of its autonomous freight technology.

스웨덴의 전기·자율주행 화물 운송 스타트업 아인라이드(Einride)가 신규 및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확보했다. 이번 투자에는 EQT 벤처스가 참여했으며, 전략적 투자자로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도 이름을 올렸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아인라이드는 현재 전기 대형 트럭, 정해진 노선을 주행하는 자율주행 포드형 트럭, 그리고 화주를 위한 물류 운영 소프트웨어를 핵심 사업으로 운영 중이다. 루즈베 코알리 CEO는 이번 투자가 고객 기반 확장과 자율주행 화물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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